INGREDIENT DICTIONARY
성분을 알면, 선택이 쉬워집니다
성분이 무엇이고 라벨의 숫자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리했습니다. 효능 소개가 아니라 제품을 고를 때 헷갈리는 지점을 적었습니다.
- BCAABranched-Chain Amino Acids운동 수행 능력류신·이소류신·발린 세 아미노산을 묶어 부르는 이름. 단백질을 충분히 먹고 있다면 따로 챙길 이유가 크지 않다.자세히 보기
- DHADocosahexaenoic acid혈행 개선눈 건강오메가3 중 눈과 두뇌 쪽으로 주로 언급되는 지방산. 임산부용·성장기용 제품은 DHA 비중을 높게 잡는 경우가 많다.자세히 보기
- EPAEicosapentaenoic acid혈행 개선눈 건강오메가3 중 혈행 쪽으로 주로 언급되는 지방산. 제품마다 EPA와 DHA 비율이 달라서, 같은 "오메가3 1000mg"이라도 EPA 양은 두 배 넘게 차이 난다.자세히 보기
- L-카르니틴L-Carnitine운동 수행 능력체지방 감소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로 옮기는 데 관여하는 물질. 라벨의 mg이 카르니틴 자체인지 결합한 형태 전체 무게인지가 제품마다 달라서, 「L-카르니틴으로서 OOmg」 표기를 찾아야 비교가 된다. 사람이 쓰는 것은 L형뿐이라 DL- 표기는 절반이 쓰이지 않는다.자세히 보기
- L-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L-Carnitine L-Tartrate운동 수행 능력체지방 감소타르타르산과 결합해 안정성을 높인 형태. 정제·캡슐 제품에 가장 흔하다. 1000mg 중 실제 L-카르니틴은 약 680mg이라, 형태 무게를 카르니틴 양으로 읽으면 3분의 1가량 부풀려 보게 된다.자세히 보기
- MSMMethylsulfonylmethane관절 건강식이유황이라고도 부른다. 관절 제품에서 글루코사민·콘드로이틴과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, 함량이 g 단위로 커서 알이 굵다.자세히 보기
- 글루코사민Glucosamine관절 건강관절 연골을 이루는 성분. 황산염(설페이트)과 염산염(HCl) 형태가 있고, 갑각류 껍질에서 뽑는 경우가 많아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으면 원료를 확인한다.자세히 보기
- 디오스민Diosmin혈행 개선감귤류 플라보노이드인 헤스페리딘에서 합성한다. 헤스페리딘과 90 대 10으로 묶어 2µm 미만으로 미분화한 MPFF 규격이 흔하고, 미분화 표기가 없으면 같은 mg이라도 같은 물건이 아니다. 국내에는 복합제가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된 제품이 있어 약국에서 산다.자세히 보기
- 루테인Lutein눈 건강눈 황반의 색소를 이루는 카로티노이드. 지용성이라 식후에 먹는 편이 낫고, 대개 지아잔틴과 묶여 나온다.자세히 보기
- 마그네슘Magnesium근육·신경 기능형태에 따라 흡수와 속 부담이 갈린다. 산화마그네슘은 값이 싸고 원소량이 크지만 변을 무르게 하는 편이고, 글리신산·구연산 형태는 부담이 덜하다. 라벨의 mg이 화합물 전체가 아니라 원소 마그네슘 양인지 확인한다.자세히 보기
- 멜라토닌Melatonin수면국내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라 전문의약품이라 해외 직구로 구하는 경우가 많다. 용량이 0.5mg부터 10mg까지 넓고, 서방형은 천천히 풀린다.자세히 보기
- 밀크씨슬Milk Thistle간 건강간 건강으로 가장 흔히 찾는 식물 추출물. 실제 기능성 성분은 실리마린이라, 추출물이 몇 mg인지보다 실리마린 함량이 비교 기준이다.자세히 보기
- 보스웰리아Boswellia관절 건강유향나무 수지에서 얻은 추출물. 관절 제품에 들어가며, 보스웰릭산 비율로 규격을 적는다.자세히 보기
- 브로멜라인Bromelain소화파인애플 줄기에서 얻은 단백질 분해 효소. 양이 mg이 아니라 GDU·MCU 같은 활성 단위로 적히므로 mg만 보고 비교하면 어긋난다.자세히 보기
- 블랙커민씨오일Black Cumin Seed Oil니겔라 사티바(Nigella sativa) 씨에서 짠 기름이다. 라벨에는 「블랙 커민」·「블랙 시드」·「니젤라」로 적히고, 괄호 안에 씨(seed)에서 왔음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. 표기된 mg은 오일 전체의 양이다 — 흔히 지표로 삼는 티모퀴논(thymoquinone)은 따로 적혀 있을 때만 얼마인지 알 수 있고, 오일 500mg이 곧 티모퀴논 500mg은 아니다.자세히 보기
- 비오틴Biotin피부 건강모발·손톱 제품에 흔히 들어간다. 고용량을 먹으면 갑상선·심장 관련 혈액검사 수치가 실제와 다르게 나올 수 있어, 검사 전에는 복용 사실을 알린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AVitamin A눈 건강레티놀로 직접 넣은 것과 베타카로틴으로 넣은 것이 있다. 레티놀은 몸에 쌓이므로 고용량을 오래 먹지 않고, 임신 중이라면 특히 확인이 필요하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B군Vitamin B Complex에너지 생성B1·B2·B3·B5·B6·B7·B9·B12를 묶어 부르는 이름. 일반형과 활성형(메틸코발라민 등) 표기가 갈리고, 먹은 뒤 소변이 노래지는 건 B2 때문이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CVitamin C항산화수용성이라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상당량이 그대로 빠져나간다. 나눠 먹는 게 낫고, 위가 약하면 산도를 낮춘 형태를 고른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DVitamin D뼈 건강면역 기능햇빛으로도 만들어지지만 실내 생활이 길면 모자라기 쉽다. 영양제는 대부분 D3(콜레칼시페롤) 형태이고, 1000IU가 25mcg라 IU와 mcg 표기가 섞이니 비교할 땐 단위를 맞춘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EVitamin E항산화지용성 항산화 비타민. 천연형(d-알파)과 합성형(dl-알파)은 같은 IU라도 흡수가 다르고, IU와 mg 표기가 섞여 있다.자세히 보기
- 비타민KVitamin K뼈 건강K1(녹색 채소)과 K2(발효식품)로 나뉘고, 뼈 제품에 들어가는 건 대개 K2(MK-7)다. 항응고제를 먹고 있다면 함께 먹기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.자세히 보기
- 셀레늄Selenium항산화아주 적은 양으로 충분해 상한이 낮은 미네랄. 종합비타민에 이미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따로 챙기기 전에 중복을 확인한다.자세히 보기
- 실리마린Silymarin간 건강밀크씨슬에서 뽑아낸 플라보노이드 복합체. 라벨에는 "밀크씨슬 300mg(실리마린 80%)"처럼 비율로 적히는 경우가 많다.자세히 보기
- 쏘팔메토Saw Palmetto전립선 건강톱야자 열매 추출물. 중년 남성용 제품에 흔하고, 지방산 비율로 규격화된 추출물인지 확인한다.자세히 보기
- 아세틸 L-카르니틴Acetyl-L-Carnitine기억력·인지운동 수행 능력체지방 감소아세틸기가 붙은 형태. 뇌·인지 쪽으로 언급되는 연구가 이 형태에 몰려 있다. 1000mg 중 L-카르니틴은 약 790mg이고, 염산염 형태면 약 670mg으로 내려간다. 라벨이 어느 쪽 기준인지 확인해야 한다.자세히 보기
- 아슈와간다Ashwagandha스트레스·긴장 완화인도 전통 약초. 위타놀라이드 비율로 추출 규격을 적고, KSM-66·센소릴 같은 규격 이름으로 팔리는 경우가 많다.자세히 보기
- 아스타잔틴Astaxanthin눈 건강항산화헤마토코쿠스 조류에서 얻는 붉은 카로티노이드. 지용성이라 식후에 먹고, 함량이 4~12mg으로 좁은 편이다.자세히 보기
- 아연Zinc면역 기능면역과 세포분열에 쓰이는 미네랄. 공복에 먹으면 메스꺼울 수 있고, 권장량을 크게 넘겨 오래 먹으면 구리 흡수를 방해한다.자세히 보기
- 엽산Folate혈액 생성임신 준비와 초기에 특히 권장된다. 합성 엽산(폴산)과 활성형(메틸엽산) 표기가 갈리고, 비타민B12와 함께 든 제품이 많다.자세히 보기
- 오메가3Omega-3혈행 개선눈 건강EPA와 DHA 두 지방산을 묶어 부르는 이름. 라벨의 "1000mg"은 대개 피쉬오일 전체 양이고 실제 오메가3는 그중 300~600mg인 경우가 많아, EPA·DHA 합계를 따로 봐야 비교가 된다.자세히 보기
- 유청단백질Whey Protein근육·신경 기능운동 수행 능력우유에서 얻은 단백질. 농축(WPC)·분리(WPI)·가수분해 순으로 단백질 비율이 높고 유당이 적어, 우유에 배가 불편하면 WPI 이상을 고른다.자세히 보기
- 은행잎 추출물Ginkgo Biloba Extract혈행 개선기억력·인지기억력·혈행 쪽으로 언급되는 식물 추출물. 혈액이 묽어지는 약을 먹고 있다면 함께 먹기 전에 확인이 필요하다.자세히 보기
- 종합비타민Multivitamin에너지 생성여러 비타민·미네랄을 한 알에 묶은 제품. 성분마다 권장량의 몇 %인지가 제각각이라 "종합"이라는 이름만으로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.자세히 보기
- 지아잔틴Zeaxanthin눈 건강루테인과 짝으로 황반에 분포하는 카로티노이드. 복합 제품에서는 보통 루테인 대비 5분의 1 정도 비율로 들어간다.자세히 보기
- 차전자피Psyllium Husk장 건강물을 머금어 부피가 늘어나는 식이섬유.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더 막히므로 넉넉한 물과 함께 먹는다.자세히 보기
- 철분Iron혈액 생성흡수가 낮고 위장 부담이 있어 비타민C와 함께, 커피·차와는 시간을 띄워 먹는다. 라벨의 mg이 철 원소량인지 화합물 양인지 제품마다 다르다.자세히 보기
- 칼슘Calcium뼈 건강탄산칼슘은 위산이 있어야 흡수돼 식후에 먹고, 구연산칼슘은 공복에도 흡수된다. 한 번에 500mg을 넘기면 흡수율이 떨어져 나눠 먹는 편이 낫다.자세히 보기
- 커큐민Curcumin관절 건강항산화강황의 노란 색소. 그대로는 흡수가 매우 낮아 후추 추출물(피페린)을 함께 넣거나 흡수를 높인 특수 제형으로 파는 제품이 많다.자세히 보기
- 케르세틴Quercetin항산화양파 껍질·사과 등에 든 플라보노이드. 흡수가 낮아 브로멜라인이나 비타민C와 묶은 제품이 흔하다.자세히 보기
- 코엔자임Q10Coenzyme Q10항산화유비퀴논(산화형)과 유비퀴놀(환원형) 두 형태로 팔린다. 지용성이라 식후에 먹고, 유비퀴놀은 값이 비싼 대신 흡수가 낫다고 광고된다.자세히 보기
- 콘드로이틴Chondroitin관절 건강연골에 든 성분으로 글루코사민과 함께 묶여 나오는 경우가 많다. 상어·소 연골 등 원료에 따라 값이 크게 다르다.자세히 보기
- 콜라겐Collagen피부 건강분자가 커서 그대로는 흡수되지 않아 잘게 자른 저분자 펩타이드 형태가 대부분이다. 어류·돈피 등 원료에 따라 냄새와 가격이 갈린다.자세히 보기
- 크레아틴Creatine운동 수행 능력근력 운동 보조로 가장 오래 쓰인 보충제. 모노하이드레이트가 표준 형태이고, 처음에 체중이 조금 느는 건 근육에 수분이 차서다.자세히 보기
- 크릴오일Krill Oil혈행 개선눈 건강크릴새우에서 얻은 기름. 오메가3가 인지질 형태로 들어 있다는 점을 내세우지만, 같은 값이면 피쉬오일보다 EPA·DHA 총량은 적은 편이다.자세히 보기
- 테아닌L-Theanine스트레스·긴장 완화녹차에 든 아미노산. 카페인과 함께 든 제품도 있고, 긴장을 누그러뜨리는 쪽으로 쓰인다.자세히 보기
-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장 건강살아 있는 균을 먹는 제품. 라벨의 억 CFU가 제조 시점 기준인지 유통기한까지 보장하는 수인지 다르고, 속·종·균주 코드까지 적혀 있어야 무슨 균인지 알 수 있다.자세히 보기
- 프로폴리스Propolis항산화벌이 모아 만든 수지 성분. 플라보노이드 함량으로 규격을 적고, 벌 제품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피한다.자세히 보기
- 피쉬오일Fish Oil혈행 개선눈 건강생선에서 얻은 기름. 그 자체가 오메가3는 아니고, 안에 든 오메가3(주로 EPA·DHA)를 섭취하기 위한 원료다. 라벨에는 「어유」로 적히기도 한다. 제품명의 "오메가3 1000mg"은 대개 오메가3가 아니라 이 기름 전체의 양이다.자세히 보기
- 헤스페리딘Hesperidin혈행 개선감귤류 껍질에 든 플라보노이드. 디오스민을 만드는 원료이기도 해서 디오스민 제품에 10% 안팎으로 함께 들어간다. 라벨에는 감귤추출물이나 시트러스 바이오플라보노이드로 적히기도 한다.자세히 보기
- 홍삼Red Ginseng혈행 개선에너지 생성면역 기능인삼을 찌고 말린 것. 진세노사이드 함량(mg/g)이 비교 기준이고, 농축액·분말·스틱 등 형태에 따라 같은 이름이라도 실제 양이 다르다.자세히 보기